여중 여고 나오고 여자 많은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데 여자애들 모임 있을 때마다 돈 문제로 시끄럽지 않은 적이 없어
덜 내려고 하고 남들한테 빌 붙으려고 하고 더치페이하는 거 싫어하고
심지어 후배한테 살해당한 부자 피해자 보고 “돈을 안 쓰고 자랑만 했으니 당했지”라고 하는 사람(박사까지 한 여자)도 봤지
모임에서 한 번도 돈을 낸 적이 없는 여자임
당연히 소개팅 시켜주면 금세 차이고 결혼도 못 했는데 사회탓 한남탓만 함
이게 돈 문제가 아님
동부이촌동 100평짜리 아파트 살고 압구정에 집 있는 내 대학 동기도 자꾸 남한테 결제해달라고 하고 나중에 돈 준다고 함 (달라고 말을 해야 줌)
같이 라운지바 갔을 때 트집 잡아서 칵테일 공짜로 마시질 않았나
얘도 집에 돈 많아도 남자와 오래 사귄 적이 없음
어느 정도 계층이 있는 남자들은 거지녀를 바로 거르는 것 같음
어쨌든 자영업자들이 괜히 여자 몇 명 들어오면 긴장한다고 하는 게 아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주식으로 부자된 선배한테 후배가 돈 빌려 달라 했는데 거절하니까 그 선배 사무실에 숨어있다가 죽인 사건 https://v.daum.net/v/20251115000247728?f=p
음 변호사질해도 카드도둑질 해 먹고 산 놈이 현 대통령과 첫째부인 아님?
어제 방송에도 나오잖아 여자 싸패는 돈 관련 기이한 특성이 강하게 발현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