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준 갤을 위한 빌드업 글임
떡밥은 조금씩 푸는걸로..
[통화 기록과 GPS의 완벽한 일치]
1. 거리 검증 : 대교입구 ->마지막GPS 좌표 : 약 6.83Km
2. 시간 검증 : 6.83Km를 일반성인보행속도 4Km/h~4.5Km/h 보다 약간낮게 3.94Km/h 기준 약 1시간 44분 소요(백팩,어둠,피로요소고려)
3. 통화 검증 : 19:49 ~ 21:33 총 1시간 44분
4. 내용 검증 : 통화 중 “숙소까지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발언, 거리/시간계산과 정합
결론 : 통화 시간 = 실제 이동 시간과 거의 일치 (오차 범위 내)
* 문제 지점 : 19:03 하차 19:09 대교 입구 도착 ->이후 19:49까지 약 40분 공백
* 해결 : 대교 진입직전(배회)하며 누나와 통화 연결 시도 및 대기, 심리적 완충 시간(실제 누나는 세준군 첫전화를 받지 못했다고 진술)
* 우체국 하차 시: 19:20 하차 -> 대교 입구까지 최단 도보 3.94Km/h 기준 65분 대교포인트 20시 25분(36분오버) 도착지점까지 필요 속도: 6.83km ÷ 1.13h = 약 6.04km/h(조깅속도) 불가능
다음글은 왜 누나는 윤세준군의 첫번째 전화를 받지 못했나?
나와 통화 연결 시도 및 대기, 심리적 완충 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쓰고 있네 역시 시간 잘 맞아 떨어지지? 그게 이 글이 틀렸다는 증거다 그 당시 어둡고 비가 추적추적 내렸음. 이 상황에선 보통의 인간은 걸음이 더 느려짐 근데 너는 평상시 걸음걸이의 시간에 맞춰 딱 맞았네??
일반성인보행속도 4Km/h~4.5Km/h 보다 약간낮게 3.94Km/h 기준 약 1시간 44분 소요(백팩,어둠,피로요소고려)
그리고 더 느리게 걸었을꺼라는 니 지적대로라면 40분의 공백설명이 더 적절해진다
ㅇㅏ 댓글 괜히 달았다 슈밤 그냥 무시해야되는데 너랑 얘기하면 속이 터질거 같해
@그갤러1(39.112) 속터질것 없다 니가 생각하는 증거에 의한 합리적 가설이 있다면 그걸 주장하면 된다
@그갤러1(39.112) 너 혹시 39.112냐 나 기억나냐 범인은 39.112
@글쓴 그갤러(220.94) 응 비추야 ㅅㅂㅇ 다시 공부해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풉
대교입구 시간이 에러네
글치..근데 더 느리게 걸었다고 하면 오차범위안에 다 들어온다 대교입구전에 좀 서성였을 가능성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