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a8de3aa0e12b55eb635067a9d01d0b181479394570f02923d5d997deb23986f81d6bf272cd0f03a8a


[도보이동중 누나와 통화]

??:?? | 세준->누나, 최초 전화시도 불통 (누나의 새로운 증언으로 이미 세준이 전화를 했지만 받지 못한것 같다고 진술)

19:49 | 누나->세준, 57초 가량의 짧은 통화.(이때 친누나는 다른 지인과 있었기 때문에 시간되면 다시 전화한다고 금방 끊었다고 한다.)

19:56 | 누나->세준,   전화해도 돼?[카톡 메세지]

19:57~20:24 | 세준->누나, 27분통화(통화에서 세준씨는 숙소에 가고 있는 길이고, 인도가 없는 깜깜한 길을 걷고 있으며, 통화 도중 자판기 언급을 했고, 통화 후반부에는 주변이 조금 밝아져서 괜찮아졌다. 라는 언급을 했다고 한다. 이후 10분 뒤에 도착한다라고 말하며 통화를 종료)

20:26 | 누나->세준, 1분 가량의 짧은 통화, 특별한 내용없음

20:54 | 누나->세준, '도착했어??'[카톡 메세지]

21:04 | 누나->세준, 카톡 답장을 하지 않자 걱정된 친누나가 숙소에 잘 도착했는지 확인전화를 39초 가량 통화, 아직 도착못했다고 세준이 답변

21:26 | 세준->누나  '후우0 지금까지고생했다~'  [카톡 메세지]

21:27 | 누나->세준  '도착?' [카톡 메세지]

21:30 | 세준->누나  '엽'  [카톡 메세지]

21:32 | 누나->세준  '야경보러갔는데 야경을 못보겠네''잘 묵고 낼부턴 저심스 [카톡 메세지]

21:33 | 세준->누나  '얍 고생혀~' [카톡 메세지]

21:33 | 누나->세준  'OK 즐여행~ [카톡 메세지] * 읽지않음


1. 거리 검증 : 대교입구 ->마지막GPS 좌표 : 약 6.83Km

2. 시간 검증 : 6.83Km를 일반성인보행속도 4Km/h~4.5Km/h 보다 약간낮게 3.94Km/h 기준 약 1시간 44분 소요(백팩,어둠,피로요소고려)

3. 통화 검증 : 19:49 ~ 21:33 총 1시간 44분

4. 내용 검증 : 통화 중 “숙소까지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발언, 거리/시간계산과 정합


21:33분 지점이 걸어간 거리나 시간상  기지국이나 위성신호가 원할할수있는 숲속입구고

모든것은 인과관계로 설명되야 한다는 명제하에 저지점이야말로 마지막 문자가 읽히지 않은 이유와 GPS가 최종신호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지점임


저기서 다음날9일(자정이후) 최종좌표가 기록된 이유


1. 숲속으로 진입한 윤군이 자발적으로 폰을 멀리 던져버리고 바다쪽으로 직진했을 경우

- 이후 폰이 0시 넘은 시점에 배터리가 방전되면서 마지막 좌표를 생성


2. 숲속으로 진입하면서 바다까지 폰과 함께한 경우

- 숲의지형으로 인한 음영지역 영향으로 신호가 원할했던 직전의 좌표를 기반으로 자정넘긴 시점 구글서버에서 최종커밋해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