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가 문제야? 문제는 없어 


그냥 간단하게 보면 돼


책을 핀다 -> 책을 읽는다 -> 책을 덮는다 이런 간단한거라고 


솔직히 내 자식이라고 하더라도 실족사됐다 생각들겠음


이유? 그 장소는 그냥 실족사가 꽤 빈번하게 일어나는 지역과 장소이니까


거기 왜 갔냐고? 


사람 많은 곳 싫어하고 오지 좋아하고 바다 좋아하고 낚시 좋아 하니까



숙소 기록 왜 없냐고?

대도시도 아니고 깡시골인데 뭐 우리나라로 치면 야놀자 다 등록했겠음? 


더구나 일본은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민족인데?



GPS기록 왜 없냐고?
로밍, 와이파이가 안되면 핸드폰은 그냥 사진기, 캠코더, 오락기에 불과해. 이만큼 취약?한 기기가 핸드폰임 

GPS기록이 있다한들 오류가 꽤나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어차피 100프로 신뢰하는건 불가능



그냥 오지, 바다, 낚시를 좋아한 20대 남성이 오지, 바다를 갔는데 갯바위에서 실족사 된거야 


타살, 곰, 로맨스어플 이건 실종 전날 gps기록이 아니라고 증명하고 

ㅈㅅ도 ㅈㅅ증후가 없어도 너무 없음. 없는데 ㅈㅅ로 추정하는건 남의 가정사에 배놔라 감놔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오지랖 부리는거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사실 별 대단한 점 없는 사건인데 
1.그알에서 버스기사의 우체국 증언 삽질 및 일본경찰의 늦은 수색

2. 안협소인가 거기서 이상하게 독일남성과 로맨스 스캠 엮음

3. 그알에서 어그로 끌려고 다시 유툽에 업로드 

4. 유투버가 또 GPS하나의 단서가지고 어그로 (이건 그래도 많은 가설을 확실히 제외시켜 줬기에 칭찬은 함)


이런 이상한 애들이 꼬이고 꼬이게 해서 그런거지. 실상은 간단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