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항공권 예매 5월9일 일본도착(한달배낭여행예정), 보증금100만을 더해 소정의 경비로 여행시작, 데이터 로밍의 최대 단위가 한 달
6월8일이 딱 한달되던날, 귀국항공권미구매, 데이타로밍 미구매, 경비 다쓴상태로 추정(그알에서 계좌내역공개안함)
8일밤 숙소라고 한곳이 마지막 선택장소였다고 본다
전화도 누나가 촉이 좋아 그시간에 전화했나 했는데 이번에 알고보니 윤군이 먼저 전화한거였고
이 사실을 받아들이기 불편한 사람들은 거기 노숙겸 일출보러 갔다가 실족했다고 생각하면 될듯
자살이면 소자품이나 다른게 있어야 한다고 좀 ㅋㅋㅋ
그니까. 소지품도 없고, 바다에 빠진거면 그거도 흔적이 해안가로 떠내려 와야함. 근데 사람도 물건들도 발견 안됨. 바다로 뛰어든다고 무조건 바다쪽으로 흘러가는게 아니라 다시 해안가로 밀려오는 일도 많은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