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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대생 이윤희 실종 미스터리..16년 전 그날의 진실은?
새끼 호랑이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여성. 그녀는 서울의 한 대학에서 통계학과 미술을 전공한 뒤 동물이 좋다는 이유로 전북의 국립대로 편입해 수의사의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그러다 졸업을 불과 한 학기 남겨둔 2006년 6월 종강 모임을 끝으로 행적이 묘연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마지막으로 목격했다는 남성.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돼 대대적인 수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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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답 나온 건데 아직도 탐정놀이 하더라
#또 다른 용의자 전주 발바리의 죽음#
2009년 전주 일대를 공포에 떨게 한 상습 성폭행범 30대 김 모 씨가 검거됐습니다.
그는 2001년 8월부터 2009년 3월까지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부녀자 26명을 성폭행한 흉악범입니다.
에어컨 설치 기사인 김 씨는 가스 배관을 타고 여성이 혼자 사는 원룸에 몰래 숨어 들어가 성폭행을 한 뒤 자신의 흔적을 없애기 위해 여성을 깨끗하게 씻기고 도망가기도 했습니다.
의심스러운 점은 김 씨의 범행 패턴.
주기적으로 성범죄를 저지르다가 윤희 씨가 실종되던 2006년 6월 이후 갑자기 수개월간 별다른 범행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일종의 휴지기로 보이는 기간.
여성이 혼자 사는 원룸을 노렸고 트럭을 가지고 있어 만약 집 안에서 범행을 저지른 뒤에도 사람들의 눈을 피해 이동이 자유로웠다는 점 등 의심스러운 정황이 많았습니다.
더욱 수상한 건, 경찰이 김 씨를 상대로 조사하던 중 윤희 씨 사건에 대해서 묻자 갑자기 경찰서 건물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으려 했다는 겁니다.
수상하게 생각한 경찰은 윤희 씨 사건을 계속 추궁했고 김 씨는 교도소에서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유서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습니다
얜 또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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