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편의점 직영 야간만 해도 300 이상 벌고

무슨 일을 해도 의식주 다 누리면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음


난 아파트를 꼭 사야겠어요? 

돈 없으면 서울에선 아파트 매매 못하지

그러면 현실과 타협해서 지방으로 가면 됨


수준 맞는 이성 만나서 신혼치트키 써서 대출 받고

신용대출까지 영끌하면 목돈 없는 거지도 

신축아파트 매매할 수 있음 내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까 하는 말임 망상이 아니라 현실임


그런 앰생 같은 삶 싫어요, 화려하게 살고 싶어요?


아니 그렇게 태어난걸 어쩌라고 왜 차`은`우처럼

인생 날로 먹고 싶어하냐 그렇지 못한 사람이 훨씬 많은데

그냥 적당히 살다가 가면 되는거지


능력도 안되면서 욕구 불만이 왜 그렇게 많은거냐?


헌팅하는데 여자가 번호 안준다고 죽빵 갈기고

남자랑 조건만남 하는데 돈 안쓰고 쪼잔하게 나오니까

숙취해소제에 약타서 살인하고


이게 뭐하는거냐.. 그냥 평범하게 살면 되지

왜 능력도 안되면서 욕심만 그득하고 심보가 고약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