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9 구야쿠바마에 정류장 하차 (다시 기이오시마 안까지 가는 버스는 17:48 출발막차)
- 편의점까지 1분미만 거리
17:42 로손 편의점 담배결제
- 산도리아 레스토랑까지 400~500m로, 성인 보통 걸음으로 7~8분
17:50 레스토랑 산도리아 입장 및 주문/ 피자는 메뉴얼대로 조리시간20분
18:20 레스토랑 산도리아 해물피자 신용카드결제 (식사시간은 단 10분)
- 정류장까지 7~8분
18:28 구야쿠바마 정류장 도착
18:58 30분 대기후 막차버스 탑승(탑승전 이 막차는 기이오시마 까지 가지 않는다는걸 인지했어야 오노우라 하차설에 부합)
만일 담배구입후 식사생각없이 기이오시마 버스를 탈목적으로 정류장으로 갔다가 기이오시마안 까지 가는 버스를 놓친걸 인지할려면 최소 18:00시 까지는 기다렸을것
하지만 레스토랑엔 17:50분 도착 17:48에 확인했더라도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시각 (예외: 담배구입후 나오니 버스가 저만치에서 조기출발한것 확인하고 식당행.)
1줄요약 : 버스를 놓쳐 식사까지 한것이라기 보단 애초에 담배구입 &식사까지 할려고 시내로 온것, 최종막차에 대한 윤군의 인식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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