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버가 제시하는 27분의 통화시작점과 끝지점을 기반할때 평속은 4.32 km/h 이 속도를 유지시
마지막 좌표까지 도달시각은 20:44 / 실제 마지막카톡은 21:33
따라서 도착 후 메시지까지 50여분의 시간 갭이 발생함
이에 갈림길에서 길을 잘못 선택해서 돌아왔다는 가정시 갭의 차이가 정확히 메꿔짐
갈림길에서 길을 잘못들어 다시 한바퀴 돌아왔다는 가정하에 뭔가 딱 맞는 느낌? ㄷ
유투버가 제시하는 27분의 통화시작점과 끝지점을 기반할때 평속은 4.32 km/h 이 속도를 유지시
마지막 좌표까지 도달시각은 20:44 / 실제 마지막카톡은 21:33
따라서 도착 후 메시지까지 50여분의 시간 갭이 발생함
이에 갈림길에서 길을 잘못 선택해서 돌아왔다는 가정시 갭의 차이가 정확히 메꿔짐
갈림길에서 길을 잘못들어 다시 한바퀴 돌아왔다는 가정하에 뭔가 딱 맞는 느낌? ㄷ
여기서 세준군이 계속 구글맵을 확인하며 걸었다면 왜 잘못된 길로 들어섰나? 라는 이슈 발생
제일중요한 포인트 : 스에항쪽 민숙집(유투버가 정확한 위치 안알려줘서 민가쪽 중심부 찍음,오차있어봐야1~2분) 이 진짜 목적지였다면 갈림길에서 스에항쪽으로 갔을시 21:04분 누나가 도착했나 물었을때 '도착했다' 라고 했어야 함 애초에 목적지가 스에항쪽 민숙은 아닌걸로 유추할수 있는 포인트
그외 유투버들의 검증결과 실내에선 와이파이및 로밍조차 불가능한 정황이므로 도착해서 계속 통화및 카톡을 할수있었을까 라는 의문
27분통화끝무렵 10분만 가면된다 해석은 10분후 갈림길에 도착한다라고 윤군은 생각했거나 거기쯤이면 거의 다왔다란 생각에 말했을듯 하고 아니면 누나가 잘못들었거나
'후우0 고생했다~' 부분도 세준군 스스로에게 자조적인 표현으로 남긴것이라는 여지도 있음..잘못된길로 갔다가 고생했다는 표현일수...
이거 보고 있는 유투버들에게 질문 : 구글맵에서 통화기록상 위치및 시간대를 표시한 전체 이미지와 스에항으로 진입시 숙소도착 시점과 길잘못들어 되돌아왔을때 마지막 좌표와 시간대가 일치한다는것 구구절절한 내용보단 방송 편집할때 이 두가지만 보여주면 끝날일인데 왜 뭉겠는가? 여지를 남겨야 컨텐츠가 이어질꺼란 계획이였나? 아니면 능력이 안되서 만들지 못했는가? 나같이 관심가진지 10일차 되는 개초보도 만들수 있는걸 왜...
ㅈㅅ이란 정황이 너무 드러나니 애둘러 자세한 사실관계를 전달 못했다고 이해는 하겠는데 그렇다고 대충 두리뭉실 내보내 열린결말로 끝내는것보단 가독성 있게 기록을 정확히 전달하는게 취재의 목적에 부합하는거 아닌가 하는것임
글쓴 고생했다. 유튜버들이야 뭐 조회수 자랑하는거 보니... 할말이 없고 - dc App
ㅋㅋ 고생이다 넌 이미 결론에 맞춰 추론하니까 자연스럽지 못해 오노우라 하차해서 민숙도착 메시지까지 2시간 23분 거리는 7.1키로 대충 3키로 속도로 걸었어 피곤하고 지친 몸 비바람에 어두워 시야좁고 미끄럽고 오르막길도 있고 갈림길도 있어 이런 환경이면 3키로 속도도 빠른 거야 그리고 하나 더 스에항 쪽은 일본 통신사 세 곳 모두 신호 약한 구간이야
그 속도에 맞추면 전체동선은 맞고 이미 그저께 올렸는데 인도끊기면서 ~ 다시 밝아지는 구간이 맞지않더라고 그래서 니생각은 뭔데?
일단 나중에 이 댓보면 혹시 민숙집 좌표알고 있으면 남겨라 유투버말로는 구글맵상 오노우라에서 걸어서 1시간40분이라 하고 썸네일엔 또 1시간30분이라고 박아놓고 위치는 말안해주네 내가 못본건지 몰라도 / 삼거리도 내가 찍은곳 말고 그 이전 이후에도 있음 정확한 삼거리 좌표도 알면 남겨라 위에 테이블표 손볼게 좀 있다 뭐 그래봐야 오차범위나 변수범위안 이겠지만
나도 너처럼 추정이긴 한데 오노우리에서 숙소까지 걸어갔다는 걸 사실이라고 해야 가장 자연스럽게 설명이 돼 스에항에 민숙은 芝渡船 하나뿐이고 통화내용과 구간을 맞춰보지는 않았는데 걷기 시작하면서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민숙 표지핀과 자판기가 있는 삼거리까지는 헷갈릴 일이 없는 도로 9시부터 강한 비바람 그리고 갈림길에서 탐색하듯 걸었다고 봐야지
평균 3km/h 내외속도면 숲입구가 목적지든 민숙집이 목적지든 오차범위에 둘다 맞아떨어지지만 27분통화기록의 '인도없는 어두운길,자판기,이제 밝아짐'에 근거하면 최소 그지점까지는 4.32 km/h 평균속도를 유지했다는 말이되거던 .. 평균3K내외가 나올려면 그 이후부터 엄청 느리게 걸었거나 길을 잘못헤맸거나 둘중하나인데 이후 느리게 걸었다면 4.32 km/h 확인되는 구간은 이미 총 시간의 반정도가 경과한 시점이라 평균 3km/h가 나올려면 2.2km/h정도의 속도로 나머지 절반구간을 걸었다는 말이 된다 체감속도로는 시골팔순 할매가 지팡이 짚고 발을 끌다시피 가는 속도인데 차라리 중간에 헤맸다는 가정이 더 가능성 있지않나?
이미 갈림길 후보지 3곳을 돌아온 거리와 시간을 추정해보니 최대 30분밖에 안되서 50여분이 공백이 아닌 30분의 공백으로 다시 계산하면 평속은 3K는 넘고 4.32 k는 안되는 그 사이에 있을꺼 같다는 생각임 그래서 27분간 통화시 이제 좀 밝아졌다 포인트를 좀더 미리 이전으로 당겨야 하긴함 즉 밝아진 곳에 도착해서 밝아졌다라기 보단 훨씬 이전지점에서 저멀리 불빛을 보고 그이야기를 했다봐야되겠다.. ㅅㅂ 아 귀찮네 다시 다 정리할려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