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없는 관계로 짧게 올리고 간다
결론은 저지점에서 1바퀴를 돈거임
남쪽으로 직진해서 한블럭 더 가서 세준군 입장에서 왼쪽길로 갔어야 했던걸
한블럭 앞에서 왼쪽으로 가는 바람에 스에항쪽으로 가면서 한바퀴를 돌아 1시간가량 공백이 생김
다시 저지점에 복귀하면 정확히
21:26 | 세준->누나 '후우0 지금까지고생했다~' [카톡 메세지]
이 시간대가 된다
20:24: 통화 종료 (주변이 밝아짐) 이건 상수값이라고 봐야하고
이 지점까지 평속을 구하면 대략 4.32km/h 여기에 근거해서
19:03 (0.00km): 오노우라 정류장 출발
19:57 (4.64km): 통화 시작 (출발 54분 경과)
20:24 (6.58km): 통화 종료 (주변이 밝아짐)
이때 목적지(7.3km)까지 남은 거리: 720m, 10분 소요
통화 종료즈음 10분 남았다는 발언과 일치하는 거리
27분 통화내용상 자판기 인도좁아지는길 불빛밝아짐 다 만족
나가봐야해서 여기까지
동선 젤윗쪽 삼거리가 불꺼진 자판기 있던곳, 27분 통화후 갑자기 속도를 줄였다는 가설제기도 있던데 목적지 다와서 4K중반대로 오다가 갑자기 2K초반대로 줄이는 경우는 없다 그건 팔순노인이 지팡이 짚고 겨우 다리 끌고 가는 수준, 어딘가 정체해서 쉬었다라는 가설도 자연스럽지 않음 비오고 바람부는길 쉴곳도 없는데 목적지 얼마 안남기고 장시간 쉰다?
그래서 결론이 한바퀴 돌아서 어떻게 됬다는 거야?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