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을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상대를 죽였다면 


어쩔수 없지만 개인적인 원한이나 단체의 부조리와 멸시로 사람을


죽였다면 그것은 아무도 그사람을 동정하거나 지지하지 않는다.


장대호도 마찬가지고 피자가게 사장도 마찬가지다. 상황은 이해하지만


사람을 함부로 죽여서는 안된다.


김동환이 사람을 죽여서까지 공론화 시킨건 의미가 없다


사람을 죽이는 순간 악인이되고 흉악범이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