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아동학대 사건을 보면 그렇지만

적나라한 대화내용들을 보고 들으니까 진짜...

친권 상실 진짜 무슨  방법이 없나

믿음이에게 정말 믿을수 있는 어른이 있으면 좋을텐데

너무 착잡한 마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