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보면서 들은 생각이라곤

자기를 아빠라 부르는 애들 상대로 일진 놀이 하고 있었냐?

도대체 얼마나 마음이 박살나 있으면 

마음의 바닥이 어디까지여야 그럴수 있는거냐

그렇게 하면 자신이 뭐라도 되는것 같았냐?

그 불쌍한 애들상대로..

엄마라고 불리는 사람도 하는 말 듣고 더하면 더했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믿음이 소망이..  

세상천지 의지할데가 있었을까

제발 더 화제되고 논란되서 대법원 판결 뒤집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