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보면서 들은 생각이라곤
자기를 아빠라 부르는 애들 상대로 일진 놀이 하고 있었냐?
도대체 얼마나 마음이 박살나 있으면
마음의 바닥이 어디까지여야 그럴수 있는거냐
그렇게 하면 자신이 뭐라도 되는것 같았냐?
그 불쌍한 애들상대로..
엄마라고 불리는 사람도 하는 말 듣고 더하면 더했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믿음이 소망이..
세상천지 의지할데가 있었을까
제발 더 화제되고 논란되서 대법원 판결 뒤집히길
방송보면서 들은 생각이라곤
자기를 아빠라 부르는 애들 상대로 일진 놀이 하고 있었냐?
도대체 얼마나 마음이 박살나 있으면
마음의 바닥이 어디까지여야 그럴수 있는거냐
그렇게 하면 자신이 뭐라도 되는것 같았냐?
그 불쌍한 애들상대로..
엄마라고 불리는 사람도 하는 말 듣고 더하면 더했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믿음이 소망이..
세상천지 의지할데가 있었을까
제발 더 화제되고 논란되서 대법원 판결 뒤집히길
얼마나 인간말종이면 애들 상대로 저러는 지… 일하기 싫고 돈 못 벌면 살림 잘하고 애들 착실히 케어해서 쑥쑥 자라는 모습 보면서 자존감 채울 일이지… 홈캠까지 봐가면서 24시간 감시하고 때릴 꼬투리 잡고 때리고 잡도리하고… 이해가 안감… 애들 상대로 군림하면 현타 로지 않나? - dc App
진짜 홈캠보면서 24시간 감시했다는거 보고 경악했다 그 일이 이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더 설명안해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이거 딱이다 힘없는 애들 상대로 우월감 느끼는 일진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