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부 친모 큰아빠 할머니 다 안구해주고

시설에서도 힘들었던 것 같고

구청에 신고해도 안구해주고

학교 선생님이 알았는데도 더 상황만 악화되고

세상에 편이 하나도 없네

저 어린애들 세상은 어떤 세상이었을지 너무 끔찍하다


중학교때 애들이랑 진짜 별거아닌 장난치면서 웃고 살 나이인데

제발 3심은 제대로 되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