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는 인생의 절반 이상을 계부새끼한테 학대당했는데

계부 아동학대 전과랑

계부가 큰애 통제하고 가스라이팅 하는 녹취록 다 듣고서도

큰애가 동생 죽인 살인범이라고 판단한거임??


작은 애 죽은지 30분만에 학대범 형이 의도적으로 녹취한 녹취록만 믿고??


그리고 애가 아빠가 시켜서 어쩔 수 없이 동생 때렸다고 재판에서 증언했잖아ㅅㅂ

그건 왜 무시하는데

아동학대 가해자 말은 다 믿어주면서 피해자 말은 무시하고 이게 판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