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이나 성착취 피해자들도 자기들이 당했다는걸 깨달아도


제대로 된 대응이나 신고를 못하는 이유가 그걸 하므로서 자기의 신앙심이 깨질거란 두려움이 제일 크다고봄


그래서 정말 어느 사형급 범죄자보다도 악질적인 목사들이 생길 수 있는거겠지


누구는 말한마디 잘못해도 쇠고랑 차는데 이런걸 보면 그곳은 성역이 맞긴한가보다


시대가 변했음에도 여전히 고쳐지지않는 인식들이 있다는게 참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