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pLpN-NhZdI1년 반 동안 아빠차에 감금…‘아무도 몰랐다’ [월드24/맵브리핑] / KBS 2026.04.13.다음은 프랑스 동부로 갑니다. 이곳에서 9살 소년이 1년 반 동안 아버지의 화물차에서 감금 생활을 하다 구조됐습니다.프랑스 하겐바흐 검찰은 현지 시각 11일, 성명을 통해 차에서 어린아이 소리가 난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한 끝에 한 소년을 발견했다고 밝혔습...youtu.be친애비가 7살 아들을 화물차에 1년 반 동안 감금시킴 그사이 9살이 된 소년은 화물차 안 오물더미 위에 벌거벗은 채로 발견 걷지도 못하고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였다고 주민들의 신고가 없었다면 10년 뒤에 발견됐을 수도..
작년에 비슷한 사건 그알에 나왔었음. 그건 친모가 딸을 차에 방치해 죽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