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개소음 둘다 누적적으로 작용해서
하루, 이틀, 한달, 두달, 1년, 2년, ... 쌓이기 시작하면
아무리 돌부처같던 사람이라도 정신을 못차리고 홧병환자로 변함
소음발생시키는 사람들 의도와는 상관없이 피해자가 발생하는거다.


이 간단한 원리를 정부는 이해를 못해서
방치하고 있는거다.
대체 다들 회의만 하는데 국토부는 이런 핵심은 얘기도 안하고
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