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 라고


보통 부모를 표현하는데


한참 잘못됐음


아낌없이 주는건 자식임


자식은 자신의 창조주를 사랑할수밖에 없게 태어남


그래서 부모가 개병신 쓰레기여도


사랑받기위해 별짓을 다함


그렇게 인생이 망가지는거임


자신은 사랑받지 못한다는것에 대해서


근데 비위맞춰주고 하면 사랑받게 세뇌시키면


그게 더 끔찍함


그냥 아무런 애정없이 대하면


자식도 부모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일찍 깨닿고 포기해서


빠르게 독립함 완전 쓰레기가 훨씬 낫다는거임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가 아니라


자식 이기는건 부모 아니다 라고 해야함


자식은 부모를 절대로 이길수가 없음


자식은 부모를 사랑할수밖에 없게 태어났으니까


사랑하는 사람이 희생하고 져줄수밖에 없음


그게 자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