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일하러 갔는데
일하기 시작한지 4개월 사이에
사람들이 떠나서
일하던 분들이 이제 거의 없음.
세 명 이상 이제 떠났다.
두 명은 해고 예정.. 뭐 이런 직장이 있나;;
그동안 토요일에 옆에 있던 분이
해고 예정인데
일 때문에 전화해도 안 받더니 다시 보니 전화가
3번 걸려왔음;;
출근도 이제 토요일에 안하시던데
다른 직장에서도 일을 다닌다 그러시더니
이제 그만두는게 확정되나보다 싶다.
뭐든 오랫동안 사람들을 보게 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안타까운 것 같다.
오래 살지 못하니
사람들과도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간들이 얼마 없음.
오후에 학원 출근하기 전에
맥도날드 옴 ㅋㅋ
뭐든 항상 아쉽기만 하다.
이제 책 조금 읽다가 일하러 가야 됨.
삶에 재미있고 신나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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