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게시판에 진심으로만 글을 쓰나?
허세 부리니 뭐 어쩌니 다 지들 수준에서
다 지같은줄 알고 글 쓰는건데...
그런 도발에 개빡치는거 보니
내가 자존감이 없던지
너무 진심으로만 사나보다
그냥 내가 잘난게 없어서 그런거겠지?
현재 히키고모리라서
옛날 애인 얘기하고
옛날에 어릴때 조금 잘나갔을때 이야기하고
어릴때 잘살았단 얘기하고
그러다보니 그런 도발에 긁혀서
그런거겠지
지금은 딱히 몸이 좋은 것도 아니고
여자가 있나
아버지가 돈이 많나
몸이 좋은것도 아니고
일해서 돈 모아놓은 것도 아니고
열등감만 가득하니
그냥 다 내 자격지심이겠지?
일단 사람은 잘 나고 봐야함
옛날에 어쨌다 저쨌다 다 소용없고
그런 얘기 할수록 현실이 불만족스럽단거지
일단 잘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진짜 디시는 하면 할수록 할게 못 된다는
생각 밖에 안 듬
일단 우리아버지가 140억 정도 있으면 나도
디시해도 안 긁힐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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