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이어져온 술먹고때리기, 직장 스트레스 나한테 풀기, 친구대하듯 자식 기죽게 대화하면서 욕쓰기, 초딩시절 뭣모르고 유튜브 무법지대시절 야애니 올라온거 봤다고 패기, zem으로 폰 사용 통제, 뭐만하면 게임탓 등등 ㅈ같은짓 다 당했는데


내가 나이먹고 여동생 태어나니까 조금씩 사라지고

나 빼고 화목한 가정됨


가족들은 나한테 친화적으로 다가올려하는데 당연히 난

싫어가지고 외식, 여행 다 안따라감.


나는 씨발 아직도 아빠가 때릴까봐 무서워서 눈치보이고 엄마랑은 제대로 된 대화도 못하겠음


친척집가면 다른애들 다 폰쳐보고있을때 나서서 안마해드리고, 집안일 도우고

학교서 어른한테 인사도 잘해서 칭찬받고

친구도 노는애들, 정상적친구, 좀 덜떨어지는 친구 걍 싹 다

잘 사귀어서 늘 밝은모습이라 


아빠친구, 지인, 친척 다 가정교육 잘받았다, 엄마아빠 개천사야 이런아들을 키우고 이지랄 와..


이거 트루먼쇼 아니냐? 초딩때 항상 나 죽으면 엄마아빠 후회할까, 아빠 죽이는 상상하면서 살았는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