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도 맨날 애가 맨날 너네 어머니 이쁘시냐

이런 험한 소리하고 다녀서 내가 욕을 바가지로

몇 번 했더니 찍소리도 못 함

나도 험한 말 달고 사는데 내가 멘탈으
젤 약할걸

진짜 여기 애들은 힐링이 필요하고

칭찬이 치유인데

애초에 내가 험한 말 쓰는 것도 멘탈이 약하니

방어적인 기제인데...

일단 나부터 강한 사람이 되야 좋은 말도

진심으로 해 줄 수 있는거지

일단 몸만 강해지자 멘탈도 따라서 강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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