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마 마광수 교수님의 금언(gold speech)을 인용하자면

문학이란 정신의 인위적인 관장이며
소설은 설사이다
인위적으로 감정을 배설시키는 행위인 것이다

변비환자는 문학창작을 통해 설사를 함으로써
묵는 체증이 정화되는데 이것이 바로 카타르시스이며

카타르시스란 감정의 급똥이다 ㅋ


1줄요약 ㅡ 설사는 문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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