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딩때부터 잘못해서 혼날때 애비가
공장다니는 남자만나서 반지하에서 애낳고 살아라,그냥 몸팔아라,몸팔고 다닐거냐,씨발년,창녀 등등 이런말들을 많이했고 지금은 21인데 수시로 남친있는지 떠보는 질문들을함
나는 애비가 무서워서 친구도 두달에한번정도 만나고 여중여고여대 루트로 남친은 있어본적도 없음 성인되고나서 재수하느라 술마시고 들어온적도없고..
근데 저번에 애비가 술마시고와서 나 현역때 붙었다가 재수하려고 안들어간 남초과 말하면서
니가 거기가면 임신해올수도있잖아 라고하더라.. 그러면서 너는 순진하고 성폭행~~ 이런말을하고 자꾸 너 그날이냐? 이런말도 함
그날 존나충격받았고 내가 미래창녀 아니면 걸레로 보이나 싶어서 집나가려고 돈모으는중
아무튼 보통 애비들이 이런생각을 가지고있음? 다 이런생각하는데 티를 안내는건가?
- dc official App
니 애비가 매우 비정상인데 전라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