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장문의 문자를 또라이같은

학부모 중에 한명이 어쩌구 저쩌구 나한테 보냄;;

이 인간이 사람 붙잡고 훈계하듯이
20분 이상 늘어져서

다른 학생들 5명 정도 이상 첨삭 못 받고
그리고 선생님들 시간도 최소 30분 이상 빼앗김

미친 여자;; 

본인이 정상인 줄 안다

어쩌다 이런 인간들이 돈 몇푼 냈다고 사회 어디서나 
무슨 말이든 지껄이고 다닐 수 있는 사회가 된건지

말세다

정신병원에 가봐야할 여자가 왜 
학원 선생들에게 전화하고 문자하는 것인지

몇푼 되지도 않는 돈 필요 없으니

그냥 그만두던지
꺼졌으면 좋겠다.

서이초 사건 교사 같은 선생들이나
이런 인간들도 사람이라고 사람취급하다가

스트레스 받고 마음 고생이지

인간 말종같은 인간이
상종 말아야될 쓰레기가
전화에다가 지랄임


나한테 보낸 문자 그대로 복사해서
원장 선생님에게 보냈다

필요하면 문자 몇개 통화 내역 모두 녹음할 생각임

못된 인간

니가 나한테 저주하듯이 개인적으로 한 말
언론에 공개해버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