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는 중에 고기집에서 온 가족이 식사하는 모습을 보았다
아이 부모 할머니 할아버지 가족이 식사하며 대화 하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어떤 사람은 돈이 많아야 행복하다 라고 하는데
물론 틀린말은 아니지 물질적 행복감이 없는 것에 비례 체감이 되지
하지만 물질적 행복이 만능은 아니라고 생각됨
가족구성원 중 문제없고 탈없고 겅간한 것도 복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가족중에 아프거나 병이 있으면 감당하기가 힘이 듬
몸도 마음도 지쳐버림 이런식으로 계속 지속되면 결국 정식적 물질적으로 무너지게됨
돈이 많아도 몸이 아프거나 병이 들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의미가 없음
아프면 맛나는 음식도 사고싶은 물건도 다 필요없음
끔찍한 고통이 지속되는데 먹고 싶은 음식 갖고 싶은 것이 있어도 의미 없음
몸이 겅간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