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빌라에 살았고
아버지 알콜 중독에다가 엄마 때리고 나 때리고
밤 10시만 되면 아버지가 날 내 쫓음
잠을 자야하는데 아버지가 그냥 문을 안열어줌
그러다 밖에 잔 적도 았고 그러다 1-2시간 뒤에 문 열어줄때도 있음
그리고 아버지는 지금 고인이 되셨지만 나를 낳고
단 한번도 일을 한 적이 없음
어머니가 주야 12시간 생산직 교대근무하면서 그 돈으로 살아감
계속 약 술 담배 손대고 하다보니
돈이 아예 없음 어머니도 많이 버는게 아니라
그래서 거의 매일 라죽만 먹고 살았음
Tmi인데 라죽은 너구리라면이 제일 맛있다 ㅇㅇ
그리고 중학생때 학원 갈 돈도 없어서 그냥 공부 포기함
쓰다가 그냥 옛 생각나서 안쓸래
나는 깨벗고 참치캔들고 구걸하고 다녔어 새꺄
초등학생때부터?
나보다 안심하네 너는 양반임
넌 어떤 삶을 살았니
그정도면 양반이지 니는 장애는 없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