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수 잡아서 세게 식칼이든 폭력이든 맞고 신고하든 동네 난리를 치든 해서

도망쳐서 공부하든 알바를 하든 돈 모으고

위장전입을 하든 부모랑 한따까리하든 탈출해라


흙수저의 성공도 아닌 생존은

금전갈취, 폭력, 폭언, 학대를 일삼는 부모랑 얼마나 연을 빨리 끊을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애초에 이 글 읽고 그래도 부모인데 하는 새끼는

그나마 최소 천 단위 보증금 빌라라도 사는 새끼일 거고

나이 50 처먹고 500 보증금 고시원 이딴데 전전하는 부모면

손절이 빠르면 빠를수록 니 인생이 그나마 한강이 아닌 빌라까지는 갈 수 있다



이거 읽고 있는 흑부모 새기들은

니들부터 형제 부모한테 손 벌리는 주제에

효도같은 염치없는 개소리하지마라

유교 처믿다가 이씨 조선 망하고 

왕족들은 잘 살고 국민들은 일본 노비된게 현실이잖아


그렇게 효도가 좋으면 얼른

아버지 김돼지 수령님 따르는 유교봉건독재체제 북한 가서 살아야지.

또 흑부모들은 민주당 좋아하는데

민주당이 인권 외치는 거랑 정반대인게 코미디임


애초에 개그지 집안에서

유교 운운하는게 웃기지 않냐?


사회에서 어차피 멸시받는게 흙수저다

운동하고

공부하고

흑부모 뒷처리를 너한테 떠넘기려는 

주변인 가스라이팅 무시하고

부모로부터 빠르게 벗어나라


누가 물으면 그냥 돌아가셨다든지 지방에 계시다든지 해라

애초에 흙수저는 부모가 없다.

키워주지도 않고 고아원에 수틀리면 갖다처버리고 지 꼴리면 강제로 데려와서 죽여서 뉴스 뜨는게 흑짐승들이다.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뒤에서 씹어대도 앞에선 칼대답하면 묻지도 않는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