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특, 그것이 정답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일단 냅다 그렇다 또는 아니다라고 결론을 내린 후


왜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하여 자신있게 말함.


그리고 자존감도 한번씩은 뻔뻔할 정도로 있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