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4시간 아침부터 밤까지 아니 담날 새벽까지 

혼잣말을 지혼자서 궁시렁궁시렁 마치 누가있는 것처럼 

혼잣말 온종일 해댄다 시끄러워서 새벽잠 다 깼다


그 혼잣말도 건강한 혼잣말이아니라 남녀생식기를 뜻하는 비속어들을 많이 남발하면서 저속한 단어들 계속 섞어가며 온갖 불평불만 다 섞인 부정적인 혼잣말을 많이 남발함


세상 저주하고 욕하는 말들과 이 쉼터 이용하는 사람들 험담 욕질

쉼터 직원 험담 욕질 사람들 행동 별거가지고 뒷담하고 트집잡는 혼잣말 많이한다


그거 듣고있는 내 귀가 오염될 것 같노 ㅅㅂ 하루종일 저따위 실없는 헛소리 혼잣말을 계속 해대고 있음

듣기싫은데 자꾸 저따위 개같은 혼잣말 씨부렁거리고 있어서

강제로 청취당하고 있다

그 할매 어딘가 자폐가 있는 것 같고 노망이 나서 상태가 이상해보임


쉼터에 온갖 불평불만은 그렇게 많아서 혼잣말하고

쉼터에서 급식먹고 잠도 자고 혜택 누리는 주제에

노숙인 쉼터라 그런가 머리가 돌은 이상한 놈들도 찾아오네

그 할매 내 험담 욕질도 혼잣말로 씨부렁거림

그렇게 불평불만 가득하면 그냥 쳐나가 ㅅㅂ 이 노망난 자폐할매야


내가 흙수저 틀딱에게 편견없었는데 슬슬 편견이 생기려고함

돈 없고 가난한 틀딱이면 슬슬 관이나 짜라 ㅂㅅ같으니라고

물론 멀쩡한 틀딱은 욕하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