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마라 그 어떤 것도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다.
우리는 태어날때부터 패배자로 태어난 것이다.
우리는 도축장의 개돼지같은 존재야
의미를 찾지마라
살아있는 것은 언젠가는 죽는다.
개돼지처럼 도축장에서 죽음을 기다리기보다는
김소영이나 장대호 박대성처럼 의롭게 죽는 것도 나쁘지 않다.
김소영이는 너무 자주 약을 써먹어서 걸렸다. 확실하게 사용해야한다.
장대호는 자수해서 걸렸다. 박대성이는 멸공하다가 잡혔다.
차라리 어차피 흙수저 개새끼라서 욕먹는 거
나쁜짓해서 욕먹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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