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쪽으로 아주 큰 PC방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네
2010년 즘에 내가 알바 면접 때문에 가본적이 있는데
PC가 어림짐작으로 한 400대 에서 500대 정도 되는 것 같았음
PC방 규모가 커서 그런지 알바도 대략 4명 그 이상 정도 되는 것 같았고
본사 직영점으로 운영 되는 것으로 보여짐
면접 때 사장님이 아닌 담당자 또는 지점장 인것 같았음
떨어졌지만 채용 되었으면 엄청 힘들었을 듯 함
대형 PC방이지만 그 주변이 번화가에 음식점 유흥주점이 있는 한 가운데라
이런 곳은 주간이든 야간이든 힘듬
당연히 주말 야간은 헬 모드인건 안 봐도 비디오
요즘은 PC방 폐업이 많은 것 같음
예전에는 장사가 잘 됬지만 지금은 안되서 다들 접는 것 같음
솔직히 PC방가면 할만한 게임이 거의 없음
거의 다 옛날 게임에다가 하는 사람들도 고인물 과 썩은물
요금은 시간당 천원(\1.000)정도 되서 괜찮은 편이지만
할만한 게임들이 없음
신작 게임들이 있어야 사람들이 PC방에 가지
할만한 게임들이 없는데 갈 필요가 없지
요즘은 다들 PC사거나 콘솔기기를 사서 집에서 하지
이제 PC방은 끝난 듯 함
요금도 못 올려서 음식으로 마진을 남기는데
사람들이 안오니 적자가 날 수 밖에는 없지
PC방 초창기 그때가 돈을 많이 벌었지
2000년에서 2003년까지 운영한 PC방 사장님 말이 생각난다
자기는 돈 벌만금 벌였다/유료 게임은 그들 좋은 일 시키는 거다(이 당시 포트리스 PC방은 유료)
장사를 안 하면 안 했지 절대로 2천원(\2.000)이하로는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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