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녀는 훨씬 낫다<<<

흙수저가 폭력의 세계인데 개소리, 나도 남자지만 흙녀로 태어났으면 진짜 개 ㅈ같았을 듯. 페미 싫긴 한데 흙녀라면 아마 페미나치였을 것 같음. 남자라 힘도 없었으면 얼마나 더 ㅈ같았을지 상상도 안 감


낳아주고 키워준 은혜

<<<자기가 직접 낳은, 법적으로 노동이 불가능한 자식을 키우는 것조차 부담스러워하는,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의식주조차 임시 대출인 무늬만 어른인 무책임한 흙부모들 질타

그럼 뭐 고아원에 버리지 그러냐?(고아원에 갔더니 보호조치한 직원한테 칼을 들고 협박했다는 사례 존재)


자기 부모는 푸대접하면서 왜 자기 자식한테는 대접을 바라나

>>>>애초에 그걸 생각할 책임감이면 흙부모가 아님, 내로남불은 패시브임

어릴 때 버린 부모가 커서 갑자기 찾아오면서 불효자녀라고 난리친다

>>>원래 어릴 때는 귀찮아서 카레 라면이나 대충 던져줬다가 그것도 귀찮아서 보육원 버리고 보지도 않다가

크면 이제 자기가 노동능력 떨어지는 흙부모니까 빌붙으려고.

그래도 유교와 기독교에서는 부모를 공경하라고..

>>>세상은 물리적 결과만 남음. 

공산주의 빨갱이들이 종교를 금지한 이유가 있음.

지금도 목사들 보면 정치개입, 신성모독 발언, 헌금 걷기, 불륜, 횡령 개 JOAT임

불교도 한 번 뒤집어졌었다 화투판 끼고 룸살롱 가고 이래서

성당도 희망원 사태 등 한두가지가 아님

애초에 종교 자체가 약자를 ㅈㄴ 착취하거나 배제하는 구조임.

부모를 공경한 아이들은 이미 부천, 인천 사례 보면 아동학대로 백골시신되서 1년 이상 숨겨졌다가 드러나고, 살아있더라도 성공해도 박수홍처럼 결혼도 못하고 전재산 뜯은거 항의하려하면 부모가 칼찌하려해서 방검복 입고 재판 출석해야되고, 그지면 바로 말년 노숙자행임


흙수저들은 꼭 흙멘탈리스트<<<이 사람 글 보기 바람

진짜 도움 많이됨.

흙부모들도 흑갤에는 기웃거려서 씹소리 쳐부려도

이 사람 블로그는 하도 논리적이니까 말도 못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