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일하는데서


옆에 있던 분이 나보고


고객 응대에 있어서 뭔가 나도 잘못이

있을 수 있는데 뭔가 아쉬운 점이 있다 

비슷한 말과.. 


근데 난 어떤 고객 한 명 때문에

갑자기 스트레스성으로 건강이 급격히 악화된 적이

있었음;; 


나보고 사회성이 없는 것 같고 mbti 

I로 시작하는 것일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돌아와서 보니깐 은근히 기분이 상하네..



일터에서 사람들 불편한건 당연한거 아니냐

주말에만 일한다 그래도


직장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이 친구도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부류의 사람들은 더더욱 아님;;;



역시 일터에서는 공적인 모습으로만 

지내야 옳은 것 같다.



아무리 폐업한다지만


말에 필터링이 없이 


고작 5개월 보고 나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이상한 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