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은 일단 아빠쪽은 큰아빠가 조부모재산독점해서

얼마못받았고 엄마쪽은 콩가루집안이라


그거 케어하느냐고 재산 조진케이스임... 


그러다보니  아빠는 결혼한거 후회하는데


엄마는 명문고 나왓는데 눈이높아서 직장생활

오래못하고 이리저리 다니다가 커리어 꼬이고

공장다니고. 그러다취집해서 사회경험도 적은편인데


엄마는 나이60대인데 아직도 내가 그때 왜그랬을까

합격했을때 그냥 갈껄  이러면서 후회함


어릴때 공부잘한다했을때 콧대만 높아지고.. 집안도

콩가루집안인데 . 이랬던엄마가 본인 인생 잘안풀리니까


나한테도 어릴때부터  삭만한 그집안에서 찐따로 자란 내성격보고 학교적응도 잘못하고 적응을 못하니 공부에

집중도 잘못해서 가스라이팅 비난만해서 더욱

학업에 손놓게 되고 폐인 히키로 성인 20대 거의다갈렸음


성인되고나서 군대가고 sns하면서 세상을 알게되고

나야 이제 정신차렸지만...병원검사받아보니

심리적인 스트레스 지수가 매우 높다고  하더라

그래서 원장님이 누군가를 증오하고 참은적이 있냐고

해서 문답을 했었음..


그때 딱 난. 나괴롭힌애들이랑 우리엄마가 생각났는데

엄마를 배경을 듣고 나니 이해는하면서도 원망스럽긴하더라.   화도 나고 이제와서 수능칠 시기도 지났고 (준비한적도 없고). 나이도. 먹어서 완전히 다른길을 모색해야된다는게 아쉽기도 한데 이미 지난거 뭐 되돌릴수도 없고

화도 나지만 죽을순없어서 살아갈려함


다만 내가 엄마한테 진정 싫었던건 아빠는 미래지향적이고

뭐든 다해보라 그랬는데 엄마는 당장 현재에 안주해서

하루살이같은 길만을 나한테 조언했고 취업준비 스펙을

쌓고 싶어서 그럴 시간이나 지원을 전혀해주지 않았음


그냥 솔직히 내가 돈이없어서 지원을 못해준다고 하면

되는데 꼴에 자존심은 강해서  공장간다하면 공부못하면

능력없으면 공장이나가야지ㅋㅋ 이러면서 비하나하고


공장가면 몸만 고생이야~ 이래서 그럼 엄마가

지원해주던가 이러니 그래  10만원주면서 마치

천만원은 지원해준것마냥 생색내고 언제까지만 지원해준다고 약속해놓고 중간에 약속 파토내고 


시험준비하던 나한테 화내고 성질내서 괴롭혔음

어느정도엿냐면 시험보기 하루전날 나한테 하루종일

소리질렀음 


결과는 몇문제차이로=>광탈 전날 엄마랑 싸우고

두통왓음


그래서 엄마가 정신병자라는걸 인지하고


건설현장가서 목돈모으러 갔더니

흙유전자아니랄까봐 쓰러져서 병원가보니 전반적으로

몸이 씹창났고 암 걸리기 전단계라 위험했었음


결국 치료받고 난 앞으로의. 모든지원은 아빠한테

받았고 다시는 엄마한테 애기하지않음 


엄마는 일이터지고 나서야 자긴 능력이없어서 안된다고

하소연하는데 참 좆같기 그지없더라..


면접준비할때도 고생이였던게 엄마가  어릴때부터 

내향적인 내성격 엄마닮은거 비하하고 자기성격

내성격도 존중안해주는데 내 강점을 어찌알겠는가..


그걸 혼자 찾아가고 준비하는과정에서 엄청난 시간이

걸렸음 툭하면 니 나이가 몇인데 시전하는게 엄마

종특이였음..


내가 엄마좋게. 생각하고 취업하면 효도도하려 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하면 할수록 원망만듬 


엄마가 인생이뜻대로 안풀리니까 엄마친구들이 공부잘했는데 생각보다 안풀렸네 이러고 엄마는 아직도 과거에

명문고 드립치면서  끝없는 후회를 한다 내인생이

어쩌다 이리됐냐며


지금 최소연금으로 사는데  엄마는 직장생활 별로안해서

그런지 통장에 천만원도 없음  그러면서 뭘 지원해준다고

고집세운건지도 의문이고..  그럴꺼면 내가 지원못해주니

공장가라 이러면될껄 꼴에 주변눈치본다고 공장가려하면

직업 비하나하고 정상적인 부모가 아니였음 


흙부모들 가난한환경에서 자란건 안타깝지만 부탁인데

그렇다고 자녀들발목까지 안잡았음 좋겠음


엄마가 하도 돈돈거리고 사람가난한티를 내니까

투자도박좀 무리하게 해보려다   사기당하고 다잃음

난 또래들보다 밑에서 시작하겠지 ..


시기 다 놓쳐서 메이저 기업은 당연히못갈테고

그냥 죽고싶다.. 


지금은 생활비최소 랑 수강비 공부할돈때매

주마다 쿠팡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