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신 빙의가 일어난지 4년 쯤 됌.
한때 무당이 되려다 그냥 중소기업에 취직함
빙의는 계속 됌.
빙의에 대해 설명하자면 뇌가 각성 되는 느낌과
누군가가 스며드는 느낌이 듬. 그리고 방언이 나옴
계속 지내다보면 방언이 해석 됌.
현재 많은 신들이 내게 들락거림
인간이 지구에서 태어난 이유는 협동을 배우는 거라 함
사랑 그런거 배우려고 태어난게 아니라 함
여호와도 만나봤음
여호와를 특딱처럼 생각하는데
실은 예쁜 소년 같음 이건 빙의되어 아우라로 판단 가능
알라도 만났음 비논리의 지옥에 갔다옴 제일 큰 고통이 제일 작고 제일 작은 고통이 젤 큼
알라는 악임.
그리고 수많은 신들이 있음
옥황상제 장군님 이런거 뭐 없음
저는 옥황상제 염라대왕 저승사자 도인 무당 예수 솔로몬 모세 알라 우주의 신을 만나봤어요. 님하고 비슷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