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넘도록 여자경험 아예없고 심지어 제 비슷한 또래 여성들이나 어린 여성들 주위에 가려고 하거나 말걸려고 하면
불편한 표정 지으면서 대놓고 자리를 피할정도로 외모상태가 상당히 심각합니다.
오죽하면 어르신들이 너는 코미디언 하면 딱 되겠다 라고 할 정도....
성경험? 20대 중반쯔음에 성매매 다섯번 내외로 한것 말고는 경험이 아예없어요....
(얼굴땜에 내상입은적이 몇번있음)
거의 모솔아다라 봐도 무방하죠...
아무튼 이래저래 살면서 억울한일들을 많이 겪고 해서 생을 마감하고 싶은데
귀접하면 양기가 다빨려서 나중에는 생명이 위험하다고 알고잇는데 사실 저는 그렇게 죽는것도 나쁘지않다 생각하거든요.
근데 외모가 좆같이 빻았다보니 귀신마저도 사람보는 눈이 있는지 지레 겁을먹고 도망가는것 같네요....
가위는 이때까지 한번도 눌려본적이 없네요....가위눌리는거랑은 상관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다만......
정 사람이랑 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진짜 이쁜 처녀귀신이랑 성관계를 맺고 죽는게 소원인데 저한테는 그런것 조차 사치인가봅니다....
다른걸로 성공해서 돈을 벌던가 직업이 괜찮으면 여자생기겠지
직업이 괜찮으면 이은해같은 여자만나서 죽임을 당하겠죠
못 생긴걸 떠나서. 기운이 탁해서. 여자들이 도망가는거다. 여자들 성매매하거나. 여성관이 구린 놈들 기운. 귀신같이 알아봄...
여자를. 사람이 아니라. 섹스 대상으로만. 보니까. 눈치채고 기분 엿. 같아서 다 줄행랑을 치지..
남들은 섹스대상으로 봐도 잘생겼다는 이유로 상대해주는데 저는 못생기고 기운도 탁해서 귀신마저도 손사레 치면서 거부하는가봐요..솔직히 얘기해서 섹스대상으로만 보는건 맞음. 근데 저는 불법야동이나 리벤지포르노 이런거 진짜 극혐하고 뿌리를 뽑아야한다고 생각함.
돈 모아서 얼굴 성형이나 하지 왜 죽을 생각을 함? ㅋㅋㅋ
성매매 다섯번 했다면서 모쏠아다는 개풀 ㅋㅋㅋㅋ 미친소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