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안풀려서 오전에 신점 보고 왔는데
이름  생일 말하자 마자 바로 누구 돌아가신분 계시냐고 물어봄 소름돋는게 작년 11월에 친조모 병사 올해 1월에 외조모 급사 하심 내가 상문살 들어서 하는 일마다 잘 안되고 지금 쳐한 상황도 잘 맞춰서 소름 돋았는데 살 푸는데 250만원 든다는데 하는게 좋을까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