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무당이 보통 신내림 받으라고 안하지
가짜 무당, 사기꾼 새끼들이 신내림 받으라고 여기저기 종용하는거고.
익명(122.36)2022-08-18 19:31:00
답글
역학 공부하라는 건, 글쓴이가 무속이랑 관련된 길이 전혀 아닌데
또 그쪽엔 관심을 갖고 있으니 그 관심사를 살아가는데 이롭게 살려보라는거고
그걸 살릴 수 있는게 역학이고, 역학을 통해서 세상물정 사람 사는 거나 인과 같은 걸 보게되면
그걸 통해서 살아가는데 여러가지 방면에서 활용하면서 먹고 살 수 있으니까 그렇게라도 풀칠하고 살라는거고.
익명(122.36)2022-08-18 19:32:00
답글
왜 반대로 본인 그쪽 팔자 아니라고 해서 서운해하는 이상한 사람들 많던데
무속이나 이런거 하시는 분들이 팔자가 고단하고 힘든거지
그 길 전혀 특별한거 아니고 쌓인거 있어서 닦으라고 벌 받는거임.
그걸 거꾸로 무슨 대단한 일하면서 특권을 지닌 것 마냥 착각하는 자들이 많은데
님 그런 업보 없어서 그런 일 할 필요 없고 할 수도 없고, 안해된다는 소리니까 좋은 소리에요.
익명(122.36)2022-08-18 19:34:00
답글
멀쩡한 사람보고 신내림 받고 무당되라고 하면 그게 미친 새끼임.
인생사 큰 업보 없어서 알아서 자기 운명따라 잘 갈 사람
발목잡고 끌어들여서 지 원래 운명 흐트려놓고 인생 개차반으로 만드는 행위야 그거.
그렇게 사기에 낚이는게 좋다고 우와 저 무속해도되나요?^오^ 이러고 그 길로 걸어들어가는 놈들이 멍청한거임.
무속길 타고나는 사람은 그 생이 전환기 같은거야.
이전의 업보가 중하고 무거워서 이번 생 무속으로 헌신하고 닦고 기존 업 끊어내서 다음부터 새 삶 살라는거임.
이걸 알고 있으면 지가 지 발로 무속 하고 싶다 말하는 미친 소리 하는 새끼는 이제 없어야지.
익명(122.36)2022-08-18 19:36:00
답글
괜히 진짜 그 길로 가시는 분들이 그렇게 싫고 또 싫어서
발버둥치고 그 길을 벗어나려고 애쓰는 데도 결국엔 울면서 그 길 택하고
사람이 반쯤 초연해져서는 내려놓고 거기에 헌신하게 되는게 아님.
진짜로 그 길로 갈 사람들은 자기가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온다.
익명(122.36)2022-08-18 19:38:00
답글
참고로 나도 그 길과는 전혀 정반대의 사람임.
깨끗한 사람이고 무거운거 하나도 없는데
우연히 어떤 사건을 계기로 눈에 들어와서 관심을 가지게 됐고
그냥 옆에서 이런게 있구나 저런게 있구나 신기해서 보는 관찰자의 입장임.
헌데, 그 길 하나도 좋은거 아닌데 그거 좋다고 들먹이는 놈들보면 참 답답함.
없던 업도 자기들이 만들어서 개고생이 하고 싶음? 미친거임 그냥.
오히려 무당이 보통 신내림 받으라고 안하지 가짜 무당, 사기꾼 새끼들이 신내림 받으라고 여기저기 종용하는거고.
역학 공부하라는 건, 글쓴이가 무속이랑 관련된 길이 전혀 아닌데 또 그쪽엔 관심을 갖고 있으니 그 관심사를 살아가는데 이롭게 살려보라는거고 그걸 살릴 수 있는게 역학이고, 역학을 통해서 세상물정 사람 사는 거나 인과 같은 걸 보게되면 그걸 통해서 살아가는데 여러가지 방면에서 활용하면서 먹고 살 수 있으니까 그렇게라도 풀칠하고 살라는거고.
왜 반대로 본인 그쪽 팔자 아니라고 해서 서운해하는 이상한 사람들 많던데 무속이나 이런거 하시는 분들이 팔자가 고단하고 힘든거지 그 길 전혀 특별한거 아니고 쌓인거 있어서 닦으라고 벌 받는거임. 그걸 거꾸로 무슨 대단한 일하면서 특권을 지닌 것 마냥 착각하는 자들이 많은데 님 그런 업보 없어서 그런 일 할 필요 없고 할 수도 없고, 안해된다는 소리니까 좋은 소리에요.
멀쩡한 사람보고 신내림 받고 무당되라고 하면 그게 미친 새끼임. 인생사 큰 업보 없어서 알아서 자기 운명따라 잘 갈 사람 발목잡고 끌어들여서 지 원래 운명 흐트려놓고 인생 개차반으로 만드는 행위야 그거. 그렇게 사기에 낚이는게 좋다고 우와 저 무속해도되나요?^오^ 이러고 그 길로 걸어들어가는 놈들이 멍청한거임. 무속길 타고나는 사람은 그 생이 전환기 같은거야. 이전의 업보가 중하고 무거워서 이번 생 무속으로 헌신하고 닦고 기존 업 끊어내서 다음부터 새 삶 살라는거임. 이걸 알고 있으면 지가 지 발로 무속 하고 싶다 말하는 미친 소리 하는 새끼는 이제 없어야지.
괜히 진짜 그 길로 가시는 분들이 그렇게 싫고 또 싫어서 발버둥치고 그 길을 벗어나려고 애쓰는 데도 결국엔 울면서 그 길 택하고 사람이 반쯤 초연해져서는 내려놓고 거기에 헌신하게 되는게 아님. 진짜로 그 길로 갈 사람들은 자기가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온다.
참고로 나도 그 길과는 전혀 정반대의 사람임. 깨끗한 사람이고 무거운거 하나도 없는데 우연히 어떤 사건을 계기로 눈에 들어와서 관심을 가지게 됐고 그냥 옆에서 이런게 있구나 저런게 있구나 신기해서 보는 관찰자의 입장임. 헌데, 그 길 하나도 좋은거 아닌데 그거 좋다고 들먹이는 놈들보면 참 답답함. 없던 업도 자기들이 만들어서 개고생이 하고 싶음? 미친거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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