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손으로 만든 꽃이 귀신이 자리잡기 딱좋은곳이라고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우리 개가 문 열린 방 보고 엉청 짖어댔는데 시선도 문 열린 틈새를 항상 향하고있더라고요 방에 들어가고 나서 딱 그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타로카드 찍먹 놀이하다가 몇몇카드에 이상항 열기? 가 느껴졌던 기억이 있어서 화분에 손 하나하나 갔다댔습니다 제일 좌측 화분에 이상한 열기가 느껴지는데 그화분 안쪽에 수작업 꽃이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버리고 왔습니다.

그 이상항 열기때문에 내 손이 몇십분동안 조금 따갑게 느껴졌습니다.

이현상 뭐라고 하나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