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손으로 만든 꽃이 귀신이 자리잡기 딱좋은곳이라고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우리 개가 문 열린 방 보고 엉청 짖어댔는데 시선도 문 열린 틈새를 항상 향하고있더라고요 방에 들어가고 나서 딱 그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타로카드 찍먹 놀이하다가 몇몇카드에 이상항 열기? 가 느껴졌던 기억이 있어서 화분에 손 하나하나 갔다댔습니다 제일 좌측 화분에 이상한 열기가 느껴지는데 그화분 안쪽에 수작업 꽃이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버리고 왔습니다.
그 이상항 열기때문에 내 손이 몇십분동안 조금 따갑게 느껴졌습니다.
이현상 뭐라고 하나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타로카드 찍먹 놀이하다가 몇몇카드에 이상항 열기? 가 느껴졌던 기억이 있어서 화분에 손 하나하나 갔다댔습니다 제일 좌측 화분에 이상한 열기가 느껴지는데 그화분 안쪽에 수작업 꽃이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버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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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상 뭐라고 하나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촉이 피부로 온거에요 어떤 사람은 영안처럼 눈이 열리고 어떤 사람은 냄새를 맡고 어떤 사람은 소리를 듣고여 님은 피부 촉감으로 촉이 온거죠. 근데 꽃이란거는 생화든 조화든 귀신이 꽃에 홀리기 좋음. 단지 조화는 시들지 않으니까 오래가니까 오래 자리잡으니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