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누우면 벽에서 딱! 소리가 크게 난다. 혹은 작은 노크소리가 계속 지속적으로 나는데 그게 어디서든 장소불문하고 눈만감으면 나는거임.
그리고 그게 여자귀신같은데 꿈에 여자만나오면 귀신같이 스퀸쉽으로 이어지고, 저승도 몇번 다녀오고, 꿈에서 누구랑 대화하고있고.. 귀접으로이어지고, 거부하면 가위눌리고 그래서 깨면 노크소리들리고 잠을 아예 못잘정도로서 미치겠다. 근데 그 노크소리가 기숙사 꼭대기층이라서 위에 콘크리트뿐인데 거기서 먼저 소리가나면 내 베게속에서 소리가 들리고, 뭔가 노크소리를 내는방식이 독특함. 폰 동영상에도 들릴정도니까.. 그노크소리가ㅜ
그래서 하루는 광명진언 크게틀고자는데 자다가 깼는데 광명진언 할아버지노랫소리에 어떤여자소리가 같이 들리는거임. 같이 따라부르고있는 느낌? 개소름돋아서 그것도 못틀고자는데..
나이거 빙의냐?.. 점집을 가서 내 빙의걸린것같다 하소연을해도 당장 해줄수있는게없고 기숙사랑 조상묫자리에 물이찻다. 그리고 신꿈도 꾼다니까 그럼 방울테스트하라는헛소리만하는데 돈뜯어먹으려는 사기꾼들때문에 무당집도 지금 아무대나못가겠다...진심으로 나 어떻게해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