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차이 모르겠는데. 아무튼
군대 온 이후로 ㅈ같은일. 아니. 사실 그전부터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둔해서 모른거였을지도. 무튼 군대 온 이후로 그냥 멘탈 개박살나고, 이제는 못 버티겠다 싶다.

꿇고 사느니 서서 죽겠다. 뭐 이런 마인드였는데. 이과라서 미신 이런건 안믿었는데. 인생이 이따구로 개차반 나니까, 찾게되네. 단단하면 부러진다더니. 그렇게 된 건가

매 해 새로운 ㅈ같은 일들이 펼쳐지는데. 무시하고 못 사는 인간인지. 개좆같은일들이 처리가 잘 안됨. 지금은 ㅈ병신같은 인간들하고 군대에서 엮여서 그런데. 그 외로도 그냥 뭘 하든.솔직히 아무것도 안하든. 그냥 운 없는 일이 계속일어나네. 씨발 좆뺑이치는것도 정도가있지, 내 얼굴 원래 다라이 박살난건 맞는데 지금은 쟂빚으로 그득한듯, 뭐가 씌웠나. 얼마전엔 잘때마다 환청들려서 발작하고 깨는일이 존나 많았는데, 최근엔 좀 없어졌다만 아무튼
나는 무속갤이 뭔지도 잘 모름. 서울이나, 대구 뭐 좋은데 없나. 이왕이면 대구가 좋겠다.

아무렴 다른 조언도 주면 ㄱ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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