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은 아니고 신내림 준비중인데


부정이 든다는게 어떤건지 몸으로 체감해버림

두번 느꼈는데


첫번째는 가슴속에 역겨움과 답답함이 생겨버림

순식간에 자리잡아서 진짜 눈깜짝할새 당함


두번째는 끊임없는 부정적인 생각이 스멀스멀 기어올라옴

될것도 안되게 만들어버리는 가치관의 변화를 느껴버림 이건 현재진행형



부정이 드는 조건은 둘다 나의경우 외부의 영향이 컸음

사람, 매체등을 통해 씨팔 소리가 절로나오는 경우 때가 잘못맞으면 부정이 드는듯

그 자리를 회피할수있었으면 아마 부정이 들진 않았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