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은 용어가 문제야
신줄이 무당 되는걸 의미 한다면 빌던 할머니 계시다고 무당 되는건 아니고 무당 이 모실 신이 세트로 다 오셔야 해
그냥 빌던 할머니가 계실 뿐인 거라면 자손이 절등에 꾸준히 다니면서 올바로 살면 날 생기복덕 해줄 조상님이 계시단 정도야
익명(182.222)2022-09-22 10:59:00
내가 딱 정리해줄게 빌던분계시면 신줄이나 신기가 이어지는건 맞음. 하지만 그렇다고 무당해먹는건 아님. 보통 무당은 무당해먹던 집에서 이어내려감. 전자가 내경운데 외가부리 5대 할머니중에 불공드리며 사신분이 계셔서 그 신줄이 나한태 내려옴. 그래서 무당은 안해도되지만 나도 불공드리며 살아가야함. 무당은 아니지만 무불통신이며 말문터지고 할건다함.
익명(59.11)2022-10-02 11:20:00
그니까 무업을한사람이 내려받는 무당줄하고 신기운받는 신줄이있음. 무속인이 없는데 그런거면 신기운이있음 내집안 마지막으로 무속인이 될수도 있다 세습무 강신무 조상의 기도로부터 시작하지만 무업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또 모시는 신이 와 있고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기도했던 기운으로 인해서 신들이 이미 와 있는 경우도 있어 꼭 무당이래야 무당역할을 하는게 아니야 이런 능력을 다른데서 쓸 수 있다면.. 타로나 철학공부해서 관상이나 사주나.. 기운은 자체적으로 태어날때 내려받는다. 태어나서 이어받는건 무업임. 그냥 빌던집안도 진짜 강하게 태어난 사람은 무당처럼 기운이 쌔다함 세습무처럼 사고수만 없을뿐 정신적 육체적으로 조여버리니까 위에서 말하는 그냥 빌던집과
익명(211.244)2022-11-01 23:52:00
신줄집안이 다른개념이다라는게 뭐냐면 분명 집안에 무업을 한 사람이 없는데도 그 길을 가야하는 경우가 있다
익명(211.244)2022-11-01 23:52:00
태어나자마자 기를 강하게 가진 사람이 있는데 신들이 그 기운에 몰여들어서 점지를 함. 안그래도 빌어서 태어난 자손인데 더군다나 집안에 우환이 있거나 조상벌전이 있거나 신벌전이 있으면 이걸 막아줄 사람이 없어서 더 괴로울 수 밖에 없음. 그래서 진짜 안되면 절에 들어가거나 절에 들려서 불공을 들이는데 여기서 대웅전에 이끌리냐 산신에 이끌리냐 칠성에 이끌리냐 3가지로 가게된다. 무업으로 이어받는 조상신보다 자연스레 기도로 내려온 신들이 알아내기가 더 힘들고 사기꾼의 먹잇감이 되니까 이도안되고 저도 안된다는거임. 받지도 때지도 못하고 기도를해도 억누를 수 있을 뿐 달고가야하니 굉장히 지칠 수 밖에 없을것임
익명(211.244)2022-11-01 23:55:00
답글
문제는 평범한 집안이아니다인거임 온갖 사고수 고통수 비명수 다 듣고 살아오고 10대랑 10대이전에 그걸 겪었다면 어린애가 겪을 수 있는 최대의 풍파를 다 견뎌낸거임 이렇게 고통을주고 또 성인이 되어서 취업에 난관에 걸리게 만든다 이걸 버텨내면 30대고 40대고 세상 다 깨달았을 때 내려놓겠다 체념하면 무당이 되든 스님이 되든.. 비는거도 비는거지만 집안내력이 굉장히 중요해. 이런겨우 원한령 고에맺힌 조상 빌던조상 3파전이지 집안의 귀신들이 서로를 견제함 그리고 귀신들이 공감대를 형성해서 달라붙는다는거임. 꿈을꿔도 조상들을 본다거나.. 기도를하는데 방해가 된다거나 등 많아.
맞음
아님
그냥 빌던집안하고 신줄집안은 다른개념임
무속은 용어가 문제야 신줄이 무당 되는걸 의미 한다면 빌던 할머니 계시다고 무당 되는건 아니고 무당 이 모실 신이 세트로 다 오셔야 해 그냥 빌던 할머니가 계실 뿐인 거라면 자손이 절등에 꾸준히 다니면서 올바로 살면 날 생기복덕 해줄 조상님이 계시단 정도야
내가 딱 정리해줄게 빌던분계시면 신줄이나 신기가 이어지는건 맞음. 하지만 그렇다고 무당해먹는건 아님. 보통 무당은 무당해먹던 집에서 이어내려감. 전자가 내경운데 외가부리 5대 할머니중에 불공드리며 사신분이 계셔서 그 신줄이 나한태 내려옴. 그래서 무당은 안해도되지만 나도 불공드리며 살아가야함. 무당은 아니지만 무불통신이며 말문터지고 할건다함.
그니까 무업을한사람이 내려받는 무당줄하고 신기운받는 신줄이있음. 무속인이 없는데 그런거면 신기운이있음 내집안 마지막으로 무속인이 될수도 있다 세습무 강신무 조상의 기도로부터 시작하지만 무업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또 모시는 신이 와 있고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기도했던 기운으로 인해서 신들이 이미 와 있는 경우도 있어 꼭 무당이래야 무당역할을 하는게 아니야 이런 능력을 다른데서 쓸 수 있다면.. 타로나 철학공부해서 관상이나 사주나.. 기운은 자체적으로 태어날때 내려받는다. 태어나서 이어받는건 무업임. 그냥 빌던집안도 진짜 강하게 태어난 사람은 무당처럼 기운이 쌔다함 세습무처럼 사고수만 없을뿐 정신적 육체적으로 조여버리니까 위에서 말하는 그냥 빌던집과
신줄집안이 다른개념이다라는게 뭐냐면 분명 집안에 무업을 한 사람이 없는데도 그 길을 가야하는 경우가 있다
태어나자마자 기를 강하게 가진 사람이 있는데 신들이 그 기운에 몰여들어서 점지를 함. 안그래도 빌어서 태어난 자손인데 더군다나 집안에 우환이 있거나 조상벌전이 있거나 신벌전이 있으면 이걸 막아줄 사람이 없어서 더 괴로울 수 밖에 없음. 그래서 진짜 안되면 절에 들어가거나 절에 들려서 불공을 들이는데 여기서 대웅전에 이끌리냐 산신에 이끌리냐 칠성에 이끌리냐 3가지로 가게된다. 무업으로 이어받는 조상신보다 자연스레 기도로 내려온 신들이 알아내기가 더 힘들고 사기꾼의 먹잇감이 되니까 이도안되고 저도 안된다는거임. 받지도 때지도 못하고 기도를해도 억누를 수 있을 뿐 달고가야하니 굉장히 지칠 수 밖에 없을것임
문제는 평범한 집안이아니다인거임 온갖 사고수 고통수 비명수 다 듣고 살아오고 10대랑 10대이전에 그걸 겪었다면 어린애가 겪을 수 있는 최대의 풍파를 다 견뎌낸거임 이렇게 고통을주고 또 성인이 되어서 취업에 난관에 걸리게 만든다 이걸 버텨내면 30대고 40대고 세상 다 깨달았을 때 내려놓겠다 체념하면 무당이 되든 스님이 되든.. 비는거도 비는거지만 집안내력이 굉장히 중요해. 이런겨우 원한령 고에맺힌 조상 빌던조상 3파전이지 집안의 귀신들이 서로를 견제함 그리고 귀신들이 공감대를 형성해서 달라붙는다는거임. 꿈을꿔도 조상들을 본다거나.. 기도를하는데 방해가 된다거나 등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