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절에서 부적 여러장 받아왔는데
팥이랑 같이 배게 속에 넣어두고 자라고 하더라?
내가 원래 꿈을 잘 안 꿔 부적 전엔 잠도 잘 잤음
근데 부적 넣어둔 이후로 거의 매일밤 쫓기는 악몽을 꾸고 불면증에
일이 더 안좋게 풀리는거같음 미친놈처럼 화나고..
이거 안좋은거 아니냐
참고로 부적 받아온곳은 그냥 아무 무당이 아니라 가족들이 몇년에 한번씩 가는 사찰이고 나 어렸을때도 거기서 부적 받아와서 배겟속에 넣어두고 잤는데 그땐 별 문제 없엇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