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사진은 안찍었는데


건물 6층에 누가  빨간구두 한켤레랑


중간크기정도되는 화분을 가져다놨음


거기 원래 병원이었던 자리고 지금은 임대 안내놔서

공사장 마냥 비어있는데


누가 빨간구두 한켤레랑  화분을 가져다놨음..



사진찍는것도 무서워서 안찍음

괜히  재수 옴붙을까봐


이거 뭐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