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칠성당 차려놓고 빌었대
공줄 타고왔다고
조금만 빌고살면 된대
절에빌든 무속에 빌든 빌긴해야한다는데

믿어도 되는거임? 따라갔다 귀신붙는거 아님?
교통비랑 초값해서 3마넌만 지참해오래
그자리서 30년 해먹은 무당집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