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전단지알바한다고 돌아다니는데 문잠긴.지하노래방 죳나음산하더라

한두개가아니여서 그냥 그려러니했는데 이런데가 있었는가 싶을정도로

근데 살인현장은.어느지하실이라는데 잘 모르겠고 내가본 지하실도 사건하나는 있을정도로 개무서움 계단아래에서 누가내려다보는거처럼 시선이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