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디어인데 무당의 민족(가제)같은 무속인 플랫폼 필요하다고 봄
점집에 찾아갈때 일반인들이 이 무속인이 잘보는지 못보는지 사기꾼인지 뭔지 객관적으로 평가할 기준이나 잣대도없고
그냥 무작정 찾아가서 생돈 날리고나서야 알수있음
무속인 시장도 점점 불어나고 있고 점사비도 요즘 기본 어지간한데 십만원 이상인데 뭔가 대책이 필요함
내 아이디어인데 무당의 민족(가제)같은 무속인 플랫폼 필요하다고 봄
점집에 찾아갈때 일반인들이 이 무속인이 잘보는지 못보는지 사기꾼인지 뭔지 객관적으로 평가할 기준이나 잣대도없고
그냥 무작정 찾아가서 생돈 날리고나서야 알수있음
무속인 시장도 점점 불어나고 있고 점사비도 요즘 기본 어지간한데 십만원 이상인데 뭔가 대책이 필요함
갔다라는 인증 방법이 없어
알수있는게 아니라 몰라 직접 기운이 있어서 느끼고 판단해서 거르는게 아니면 계속 생돈만 날릴꺼야 이미 신뢰심을 버렸을때 플랫폼도 쓰레기가 되는거지